드라마 '시크릿 가든'의 폭발적인 인기 속에서 드라마 OST를 주제로 한 콘서트가 지난 15일 밤 열렸습니다.
체감온도 영하 22도의 날씨에도 불구하고 콘서트장에는 공연 1시간 전부터 긴 줄이 늘어섰습니다.
국내에서 드라마 OST 콘서트가 열리는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이번 공연 2천 석 전 좌석은 3분 만에 매진 됐는데요, 이 자리에는 현빈, 윤상현 등 드라마 주연 배우들과 OST를 부른 가수들이 함께 해 그 열기 또한 뜨거웠습니다.
'깨알같은' 즐거움이 가득했던 콘서트 현장을 함께 보시죠.
(SBS 뉴미디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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