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성수기를 맞아 과일과 생선 등의 공급이 대폭 늘어납니다.
농림수산식품부는 과일값 안정을 위해 오는 17일부터 다음 달 1일까지 사과와 배 등의 공급물량을 평소보다 2배 이상 늘려 공급한다고 밝혔습니다.
명태와 갈치 등 수산물도 정부의 비축 물량을 풀어 다음주부터 재래시장 등에 시중보다 20% 가량 싸게 판매할 예정입니다.
설 물가 잡기 '안간힘'…과일·생선 등 공급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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