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경찰서는 이웃집에 침입해 금품을 훔치고 집주인을 성폭행한 혐의로 회사원 35살 김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김씨는 지난해 9월 인천시 연수구의 자신과 같은 아파트에 사는 28살 김모씨의 집에 침입해 현금 5만원과 카드 등 금품을 훔치다 김씨가 잠에서 깨자 얼굴 등을 때리고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김씨는 아파트 복도를 돌며 범행 대상을 물색하다 문이 잠기지 않은 김씨의 집에 침입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인천경찰, 절도 발각되자 성폭행 30대 구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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