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교육청은 올해부터 학생들의 학력향상에 공을 세운 교원을 선발해 해외연수 등 인센티브를 주기로 했습니다.
시교육청은 이에 따라 지난해 국가수준 성취도평가에서 높은 성적을 거뒀거나, 수능과 논술 지도에 공을 새운 교원 등 97명을 선발해 오는 17일부터 중국과 일본, 싱가포르로 해외연수를 보내기로 했습니다.
시교육청은 학력수준을 높이기 위해서는 교원의 의지가 중요하기 때문에, 학력향상 유공 교원에게 많은 인센티브를 주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U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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