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손이 많으면 다복하다고 하죠..
미국에 무려 100명의 손자를 둔 90대 할머니가 있어 화제입니다.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딸과 함께 살고 있는 98세 할머니 헬렌 영입니다.
나이답지 않게 아주 정정해 보이죠.
올해 크리스마스는 세 아들, 그리고 손자들과 함께 보냈는데요.
이 할머니는 손자가 무려 24명이고요, 증손자가 57명, 또 고손자가 19명입니다.
모두 합하면 손자 손녀가 무려 100명인데, 곧 새생명이 또 태어나면 101명의 손자·손녀를 거느리게 됩니다.
이 할머니는 이렇게 많은 자손들을 가졌다는 점에서 스스로 운이 좋다고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