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룬 정부가 한국 업체의 다이아몬드 개발권을 최종 승인했습니다.
한국과 카메룬의 합작 법인인 C&K 마이닝은 지난 2006년부터 카메룬 요카도마 지역 광구에 대한 탐사조사를 벌여 왔으며 지난 7월 카메룬 정부와 다이아몬드 개발권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요카도마 지역의 다이아몬드 매장량은 전 세계 연간 다이아몬드 생산량인 1억 5천만 캐럿의 2.8배 수준인 최소 4억 2천만 캐럿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카메룬, 한국업체 다이아몬드 개발권 최종 승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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