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이 끝나가는 요즘에도 배추 가격은 오히려 오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농협에 따르면 배추 1포기 판매가는 지난주보다 28.6%나 오른 3천 6백 원에 팔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반면 출하량이 많은 대파와 무는 각각 지난주보다 14.5%내린 2천 180원과 25%내린 2천 4백 원에 거래되는 등 가격이 오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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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들어 수입 쇠고기 가격이 지속적으로 오르고 있는 반면, 수입 돼지고기 가격은 계속 떨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관세청에 따르면 지난 11월 월별 소갈비 수입가격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39%나 오르는 등 지난 8월부터 매달 20~30%의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반면에 돼지고기는 계절적 수요 감소로 인해 지난 8월, 전년보다 4% 떨어진 것을 비롯해 매달 가격이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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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거래소는 기업은행과 함께 우량 중소·중견기업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두 기관은 각자 선정한 우량기업에 대한 지원 프로그램을 상호 적용하고, 정보와 물적 네트워크 등 인프라를 공유하기로 했습니다.
한국거래소는 기업은행이 선정한 106개 '수출강소기업'을 대상으로 상장사 기업설명회와 비상장기업 기업공개 컨설팅을 지원할 방침입니다.
[경제365] 김장 끝나가는데 배추값 오히려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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