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12월 9일(목) 나이트라인 전체보기

1. 수도권 병원서 슈퍼박테리아 국내감염 첫 확인

2. 민주, 전면전 선언 '장외투쟁 돌입'…정국 급랭

3. 앞에선 싸우고, 뒤에선 챙기고…"배신감 느낀다"

4. 중학생이 대낮 학교서 흉기 난동…학생 2명 중태

5. "1년에 한 번씩은 꼭"…각목으로 후배 집단폭행

6. 태광 회장 모친 이선애 상무 소환 예정

7. 중국 다이빙궈, 평양에서 김정일과 '전격 면담'

8. 남들은 말단 사원일 나이에…재벌 자녀 고속 승진

9. [뉴스속으로]

10. [월드뉴스]

11. [뉴욕증시]

12. [스포츠]

13. [날씨]

지성의 전당인 대학에서 선배들이 관행처럼 후배들을 각목으로 집단 폭행해 왔다고 합니다. 하긴 어른인 국회의원들도 의사당에서 서로 주먹질을 하는 마당에 새삼스러울 것 없다는 생각도 듭니다. 어떤 명분을 들이대든 모든 형태의 폭력이 나쁘고, 또 없어져야 한다는 생각은 언제쯤 하게 될까요? 나이트라인 마칩니다. 고맙습니다.

* 편상욱 나이트라인 앵커 이메일 : pete@sbs.co.kr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