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에서는 감옥 안에 미용실이 등장했습니다.
감미로운 음악이 흘러나오고, 피부 마사지에 머리스타일까지 바꿀 수 있는 이 미용실.
시설이 평범한 여느 미용실 못지 않은데요.
프랑스 스트라스부르의 감옥 안에 설치된 미용실입니다.
재소자들의 인간다운 삶을 위해 적십자사가 만든 겁니다.
여성재소자들은 이곳에서 머리를 다듬으며 수감되기 이전의 생활을 떠올려 보기도 하는데요.
이러는 동안 재소자들은 사회가 그들을 잊지 않았다는 걸 느낄 수 있어 교화에 많은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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