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포털 잡코리아가 직원수 300명 미만인 중소기업 171곳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86%가 올해 회사에서 송년 모임을 연다고 응답했습니다.
송년회 형식은 일반적인 저녁 식사가 65%로 가장 많았고, 문화공연 관람이 15%, 체육대회 등 야외 활동이 7% 순이었습니다.
경비는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으로 쓰겠다는 응답이 66%로 주류를 이뤘고, 다소 늘리겠다는 응답도 25%를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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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법인 한국방문의해 위원회는 내년 1월10일부터 50일 동안 서울과 부산, 제주 등 전국 도시에서 외국인을 위한 쇼핑,관광 축제인 '코리아 그랜드 세일'을 개최합니다.
이 행사에는 주요 백화점과 대형 쇼핑몰, 면세점 등 1만 4천여 개 업소가 참여하며 외국인에게 각종 편의와 할인 혜택을 제공합니다.
또 서울과 강원도를 잇는 외국인 전용 무료 셔틀버스도 운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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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광훼미리마트 등 편의점 운영업체 5곳은 1,100여 개 납품업체에 상생펀드와 네트워크론을 통해 1,700억 원의 자금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편의점 5개 업체는 공동판촉과 할인행사, 매입 상품의 반품 등에 관한 사항을 납품업자와 충분히 협의해 서면이나 전자식 계약서에 담아 교부하기로 했습니다.
또 납품업체에 대한 현금결제 비율도 90% 이상으로 높일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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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는 6일부터 사전계약에 들어간 신형 그랜저의 계약 대수가 이틀만에 1만 대를 넘었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시판 중인 그랜저의 올해 월평균 판매 대수가 3천대 수준임을 감안하면 이틀만에 3개월 판매량을 훌쩍 넘어선 것입니다.
다음달 출시되는 신형 그랜저는 지난 2005년 4월 그랜저 출시 이후 5년 여만에 새롭게 선보이는 모델입니다.
[경제365] 중소기업 86% "올해 송년모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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