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구제역이 일주일 만에 경북 안동을 벗어난 예천에서도 발생했습니다.
또 대구에서도 의심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예천 한우농가는 초기 발병 지역에서 21km나 떨어져 있어 안동 구제역이 방역망을 뚫고 경북 전체로 확산되지 않을까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이로써 구제역 발생농가는 30곳으로 늘었고, 지금까지 2백 개 농가의 7만 두 넘는 가축이 살처분 매몰됐습니다.
경북 예천서도 구제역 발생, 대구 의심신고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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