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현대사의 증인' 리영희 선생이 지병인 간경화가 악화돼 5일 새벽 0시 30분쯤 향년 81세의 나이로 별세했습니다.
리영희 선생은 독재에 맞선 언론인이자 신문방송학과 교수 등으로 활동하며, 실천하는 지식인으로 존경받아왔습니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 신촌 세브란스 병원에 차려질 예정입니다.
'한국 현대사의 증인' 리영희 선생이 지병인 간경화가 악화돼 5일 새벽 0시 30분쯤 향년 81세의 나이로 별세했습니다.
리영희 선생은 독재에 맞선 언론인이자 신문방송학과 교수 등으로 활동하며, 실천하는 지식인으로 존경받아왔습니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 신촌 세브란스 병원에 차려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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