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인력공단은 올 들어 지난달까지 공단의 지원으로 국외에서 취업한 인원이 2천백 명으로 사상 최대 규모에 이른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해 국외 취업자 천5백여 명을 훨씬 웃도는 수준입니다.
공단은 지난 1998년 국외취업 지원 업무를 시작한 이후 지난해까지 만6백 명의 국외 취업자를 배출했습니다.
올해 국외취업 최대…11월까지 2천10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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