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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북한 "우라늄 농축공장 가동"…핵 놓고 협상하자?

2. 납북자가족모임, "북한군 1명 사망, 2명 중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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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동서남해 전해상 사격훈련 재개…항해 경보 발령

5. 안상수, 보온병 들고 "포탄입니다"…질타 쏟아져

6. 구제역 확산되면 어쩌나…가축시장 무기한 '폐쇄'

7. 검찰, 천신일 회장 측과 소환 일정 조율

8. [스포츠]

9. [날씨]

연평도에 갔던 정치인들이 보온병을 들고 포탄이라고 하고, 포격에 그을린 소주병을 폭탄주라고 했다고 합니다. 큰일이 터질 때마다 정치인들은 앞다퉈 현장을 찾지요. 그런데 피해를 파악하고 대책을 세우기 보다는 왜 다들 카메라 앞에만 서려고 하는 걸까요? 올바른 정치인이라면 어떻게 '보여줄까' 보다는 어떻게 '도움이 될까'를  먼저 생각하는 게 도리 아닐까요? 나이트라인 마칩니다. 고맙습니다.

* 편상욱 나이트라인 앵커 이메일 : pete@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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