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그룹의 비자금 조성 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서울 서부지검은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에게 출석 조사 일정을 다시 통보했습니다.
한화 관계자는 검찰이 김 회장에게 모레 출석하라고 통보했지만 일정을 조율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김승연 회장에게 지난 26일 출석하라고 밝혔지만 한화 측이 거부해 조사 일정을 다시 통보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검찰은 김 회장이 차명 계좌 등을 이용해 거액의 비자금을 조성한 혐의로 한화 본사를 포함해 10여 곳의 한화 관계사를 압수수색하는 등 70일 넘게 수사해왔습니다.
검찰, 김승연 회장 모레 출석 통보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