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죽음 헛되지 않게"…전사 해병 조문 줄이어

북한의 연평도 포격으로 전사한 고 서정우 하사와 문광욱 일병을 추모하기 위한 선후배 해병들과 정치인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두 전사자의 시신이 안치된 국군수도병원 합동분향소에는 오늘 아침 7시 50분쯤 국회 국방위원장 원유철 의원과 전 국방장관 김장수 의원이 찾아와 유족을 위로했습니다.

이어 여야 의원들과 각 당 대표들도 분향소를 찾아 헌화했고, 오후에는 김성찬 해군참모총장이 방문해 유족들에게 위로의 말을 전했습니다.

수도병원측은 오늘 오후 2시 반까지 5백여명의 조문객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