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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3일(화) 나이트라인 전체보기

1. 북한, 연평도에 '포격'…180여발 교전에 2명 전사

2. 북, K-9 자주포 노린 '계산된 도발'…마을도 포격

3. 북 1차 포격 13분 뒤 우리군 포격…대응 왜 늦었나

4. 연평도 아수라장 '밤새 별일 없을까' 주민들 불안

5. 주민 400여 명 인천항으로 피신 연평도 출항 통제

6. 북, "남측이 먼저 도발…불벼락으로 다스리겠다"

7. 북 추가 도발 대비 경계 강화…워치콘 2단계 격상

8. 각국 주한 대사 잇따라 초치…北 도발 설명

9. 오바마, 북 도발에 매우 격노 "이는 잔학한 행동"

10. 중국도 깊은 '우려 표명'…남북 양측 자제 강조

11. 유럽·뉴욕증시 북한악재에 동반 급락…달러 강세

12. 정순옥 6.53m 날았다…여자 도약종목 사상 첫 금

13. 연장종료 직전 '통한의 골' 허용…결승 진출 좌절

14. [날씨]

휴대폰 문자나 인터넷으로 예비군이 소집된다거나, 김정일이 사망했다는 등의 괴소문이 돌고 있다고 합니다. 물론 사실 무근입니다. 무슨 의도인지 모르지만 남에게 도움은 못될 망정 이런 장난으로 혼란을 부추겨서야 되겠습니까? 급하고 힘든 때일 수록 놀라서 우왕좌왕 하기보다는 차분하게 상황을 판단하는 지혜가 더 중요해 보입니다. 나이트라인 마칩니다. 고맙습니다.

* 편상욱 나이트라인 앵커 이메일 : pete@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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