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파타야에서 열린 세계 성전환자 미인대회 '미스 인터내셔널 퀸'
세계 각국의 미인들이 미모를 뽐내는 이 곳에서 한국 대표 한민희씨가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1만 달러의 상금을 거머쥔 한민희 씨는 27살의 디자이너로, 전통의상상도 받았습니다.
주최측은 "심사위원들이 그녀의 '완벽한 아름다움'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고 전했습니다.
(SBS 인터넷뉴스부)
[영상] 성전환자 미인대회에서 한국인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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