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클린턴 "미 국익에 반해 한미FTA 타결 실패"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한국 방문 당시 한미 자유무역협정에 대한 최종 합의를 도출하지 않은 것은 미국에 최선의 이익이 되지 않는다고 느꼈기 때문이라고 힐러리 클린턴 미 국무장관이 밝혔습니다.

클린턴 장관은 미 CBS 방송과 인터뷰에서 이같이 밝히고 대통령은 미국의 이익을 위해 옳은 결정을 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오바마는 서울 G20 정상회의 참석차 한국을 방문해 이명박 대통령과 FTA 최종 합의를 위한 논의를 했으나 타결에 실패하면서 미국 내에서 책임론이 제기되기도 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