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는 중장기적으로 대중문화 예술인을 위한 명예의 전당을 건립하는 등 대중문화예술인에 대한 처우개선 대책을 오늘(17일) 발표했습니다.
문화부는 또 대중문화예술 발전 유공자에 대한 정부 포상을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으로 확대 개편하고 11월 22일을 대중문화예술인의 날로 지정했습니다.
박선규 문화부 제2차관은 "대중문화 예술계가 외형적으로 많이 성장했지만 종사자들에 대한 지원대책이 매우 취약해 대책을 마련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중장기적으로 대중문화 예술인을 위한 명예의 전당을 건립하는 등 대중문화예술인에 대한 처우개선 대책을 오늘(17일) 발표했습니다.
문화부는 또 대중문화예술 발전 유공자에 대한 정부 포상을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으로 확대 개편하고 11월 22일을 대중문화예술인의 날로 지정했습니다.
박선규 문화부 제2차관은 "대중문화 예술계가 외형적으로 많이 성장했지만 종사자들에 대한 지원대책이 매우 취약해 대책을 마련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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