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3월까지 제주행 항공 노선이 크게 확대됩니다.
국토해양부가 발표한 지난달 말부터 내년 3월 말까지의 항공 스케줄에 따르면 제주를 오가는 13개 노선의 항공편은 지난해 같은 시즌에 비해 주 20회 늘어난 주 1,017회를 운항합니다.
국토해양부는 항공 좌석 기준으로 지난해보다 6% 증가하면서 제주 여행길에 숨통이 트일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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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해양부가 오는 2012년 여수엑스포에 외국인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 국제 크루즈 선사 유치에 나섭니다.
국토부는 코스타 크루즈, 로열 캐러비언 크루즈 등 세계적인 크루즈 선사 13곳을 대상으로 유치설명회를 연다고 밝혔습니다.
이들 선사는 1천명 이상을 수용할 수 있는 5만톤에서 8만톤급 크루즈를 운항하며 우리나라를 경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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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금자리 시범지구가 지구지정 이후 1년 5개월만에 첫 삽을 떴습니다.
국토해양부와 한국토지주택공사는 어제 서울 강남세곡지구에서 기공식을 갖고 본격적인 공사에 돌입했습니다.
강남세곡지구는 94만 제곱미터 부지에 6천 8백여 가구가 들어서는데 첫 입주는 2012년 12월로 예정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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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이 공사창립 이후 처음으로 노사 쟁의없이 임금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임금협약 협상에서 코레일 노조는 임금동결과 노조 전임자수 감축 등 부분에서 공사측은 임금피크제 등에서 각각 양보하며 타협점을 찾았습니다.
[경제365] 내년 3월 말까지 제주 항공노선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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