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물가의 작년 동월 대비 상승률이 5개월 만에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한국은행은 지난달 수입물가 상승률이 8.1%를 기록한 것으로 집계됐다면서 이는 지난 5월 11.3% 이후 가장 높은 수치라고 밝혔습니다.
수입 물가 상승은 원유와 곡물, 비철금속 등 원자재가 주도했습니다.
수출 물가는 지난해 같은 달과 비교해 1% 상승하는데 그쳤습니다.
수입물가 작년대비 8.1%↑…5개월 만에 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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