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20 정상회의를 앞두고 공무원의 근무 기강을 확립하도록 하는 내용의 지침이 각 행정기관에 통보됐습니다.
행정안전부는 재해와 재난 등 각종 안전사고가 발생했을 때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기관들이 당직근무를 철저히 하고 전 직원의 비상연락망을 유지하도록 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청사 등 중요시설물에 대한 경계 근무를 한층 강화하도록 했습니다.
행사 기간 공무원들은 출퇴근·점심때를 지켜야 하며 직장을 무단으로 이탈하는 행위는 엄격히 금지됩니다.
행안부, G20 회의 앞두고 공무원 근무기강 확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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