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와 자치구, 민간단체의 복지관련정보가 통합관리됩니다.
서울시는 공공·민간의 복지서비스 정보를 총괄하는 데이터베이스를 만들어 인터넷 사이트를 통해 통합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통합망에는 서울시와 자치구, 민간기관이 운영하는 7천여곳의 복지시설 정보가 담기게 됩니다.
이용자는 간단한 키워드 검색만으로 거주지 인근 기관의 복지 서비스를 찾을 수 있고 서비스 신청 절차도 간소해지는 등 실시간 맞춤 서비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서울시는 2012년부터 본격적인 시스템 구축에 들어가 같은해 연말부터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서울시·자치구·민간단체 복지시스템 통합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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