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민속박물관이 남구 달동이 '식민지 농촌마을에서 울산의 강남으로 변한 곳'이라는 도시민속조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민속박물관은 지난해 1월~10월까지 1936년 일본 도쿄제국대 교수와 학생들이 달리에서 생활상과 위생상태, 민속을 대규모로 조사한 기록과 현재를 비교해 도시민속조사를 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민속박물관은 또 조사결과를 2권의 책과 함께 녹음자료와 영상자료까지 사이버공간에서 검색할 수 있도록 할 예정입니다.
(UBC)
국립민속박물관이 남구 달동이 '식민지 농촌마을에서 울산의 강남으로 변한 곳'이라는 도시민속조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민속박물관은 지난해 1월~10월까지 1936년 일본 도쿄제국대 교수와 학생들이 달리에서 생활상과 위생상태, 민속을 대규모로 조사한 기록과 현재를 비교해 도시민속조사를 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민속박물관은 또 조사결과를 2권의 책과 함께 녹음자료와 영상자료까지 사이버공간에서 검색할 수 있도록 할 예정입니다.
(U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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