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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월드뉴스]
11. [뉴욕증시]
12. [스포츠]
13. [날씨]
정부가 한 시간 강사의 자살을 계기로 처우개선 대책을 내놨습니다. 그런데 전체대학의 80%인 사립대학엔 강제할 방법도 없고 4대보험을 지원하겠다는 예산은 이미 삭감돼 있더군요. 대학은 나라의 미래를 만드는 고등교육입니다. 강의의 절반 가까이를 담당하는 시간강사들에게 생계를 유지하기도 힘든 보수를 주면서 과연 교육의 질을 높이라고 요구할 수 있을까요? 나이트라인 마칩니다. 고맙습니다.
* 편상욱 나이트라인 앵커 이메일 : pete@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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