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계청이 25일 발표한 월간 인구동향에 따르면, 지난 8월 출생아 수는 약 3만8천3백명으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2천1백명이 증가해 6개월째 증가세를 나타냈습니다.
반면 이혼건수는 같은 기간 9천7백건을 기록해, 1년전보다 2백건 줄며 8개월 연속 감소세를 보였습니다.
또, 사망자수는 2만5백명으로 1년전보다 7백명 늘었고, 혼인건수는 2만6천건으로 역시 1년전에 비해 3천건이 늘었습니다.
통계청 "출생은 증가, 이혼은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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