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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경기도 성남시가 전임시장 때 일로 술렁거립니다. 인사청탁, 뇌물수수, 충성맹세까지 거의 비리 백화점입니다. 알고보니 호화청사는 빙산의 일각이었습니다. 부끄러운 과거는 망각이 아니라 철저한 청산이 선행돼야 합니다. 깨끗한 성남의 출발점이기도 합니다.

선데이뉴스플러스 마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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