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그리고 남양주 버스노선 소식도 함께 전해주시죠.
<기자>
네, 남양주시는 입주가 시작된 신규 택지개발지구에 서울 시외버스를 확충하기로 했지만 차질이 불가피해졌습니다.
남양주시는 진접택지지구 등에서 서울로 가는 버스노선에 대해 노선을 신설하거나 버스를 늘려달라고 요청했지만 5개 중 4내 노선이 서울시와 국토해양부에서 기각됐습니다.
이에따라 광릉내에서 서울역까지 가는 직행노선 신설이 무산됐고, 진접지구 또는 호평동에서 서울로 가는 노선의 버스 증차도 어렵게 됐다고 남양주시가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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