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회 강릉커피축제가 22일 개막돼 열흘간 강릉항 커피 거리와 사천해변 일대에서 다채롭게 펼쳐집니다.
'커피 도시로의 신나는 여행' 이란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기존 축제와 달리, 커피 명소를 중심으로 작은 문화공연과 커피 체험 행사 위주로 진행됩니다.
축제기간 강릉지역 93곳의 커피전문점에서는 커피장인들과 함께 로스팅과 커피 추출 등의 체험을 할 수 있으며, 세계 커피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커피 유물 전시관도 운영됩니다.
(G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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