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주 우한 한국총영사관 개관식이 오는 25일 우한 샹그릴라 호텔에서 중국 현지 정부와 각계인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립니다.
우리 정부에서는 류우익 주중 대사와 외교부 문하영 재외동포영사 대사가 참석합니다.
주 우한 총영사관 개설은 지난 2008년 한·중 정상회담 합의사항으로, 중국 허난성과 후베이성, 장시성 등에서의 우리 기업 진출 지원과 상호 인적교류 증가에 따른 영사서비스 확대 필요성에 부응하기 위한 것이라고 외교부는 설명했습니다.
주 우한 총영사관 개관식 25일 개최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