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삼성차는 12일 SBS 수목드라마 '대물'에 중형 세단 뉴SM5를 포함한 자사의 전 차종을 협찬한다고 밝혔다.
이 드라마는 평범한 주부인 고현정(서혜림 역)이 종군기자였던 남편의 죽음을 세상에 알리다 우연히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뒤 대권을 잡는 이야기다.
르노삼성은 고현정에게 뉴SM5를 제공하고, 정치인으로 나오는 차인표(강태산 역)에게는 준대형 세단 SM7을 협찬한다.
이교현 본부장은 "고객이 자신의 스타일을 대변하는 극중 캐릭터를 통해 우리 차의 매력을 체험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차량을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서울=연합뉴스)
르노삼성, SBS '대물'에 차량 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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