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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 벽골제서 효녀가수 현숙 '효열비' 제막식

효녀가수 현숙의 효열비 제막식이 6일 오후 전북 김제시 아리랑문학관에서 유인촌 문화관광부 장관, 동료 연예인, 시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습니다.

현숙 씨는 지병을 앓던 어머니를 14년 동안 간호해 효녀가수로 알려졌으며, 어머니는 지난 2007년 세상을 떠났습니다.

효열비는 각계 각층의 성금과 김제시의 후원으로 건립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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