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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전망] 미 증시 급반등, 외인 강력매수 기대…트로이카주 부각

■해외시장에 따른 국내증시 분석-김성진 SBS CNBC 애널리스트

○ 뉴욕증시 상승마감, 국내증시는?

외국인 매수 살아날 가능성 아주 높아졌다. 달러가 잠깐 강세를 보여 외국인이 주춤하다가 달러가 더 하락하면 외국인 매수세 이어간다는 신호 확인받았다. 달러가치 큰 폭으로 하락하면서 주식과 상품주 모두 상승했다. 일본은행 제로금리 복귀했고 달러하락에 달러 빌리고 엔 빌려 투자하는 외국인 급등할 것으로 전망된다.

시카고 연준의 양적완화 기대와 경기회복 기대감이 국내 금융주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것으로 보인다. 국내증시에서 외국인의 강력한 추가매수가 기대된다. 미국의 9월 ISM비제조업지수 예상치 상회했고 국제유가 5개월래 최고치 기록하면서 상품주는 탄력을 받고 있다. SK에너지·GS·S-oil 상승전환 시도할 듯 하다. 저평가 배당매력 갖춘 주식에 외국인이 몰릴 것이다.

○ 주식시장 불안에 급부상한 채권, 물러날까?

채권투자회사 '핌코', "美 국채 호시절은 끝났다"

미 달러유동성 국채시장서 위험자산이동 신호가 온다. 안전자산에서 위험자산으로 이동이 일어 나고 있다. 즉 인플레이션에 대한 투자가 시작되었다. 채권시장에는 버블이 많이 끼어 있다는 전문가들의 판단도 국채 시장에서 주식이나 상품으로의 이동을 끌어내고 있다.

더블딥 우려가 완화되고 있어 막대한 유동성이 주식시장으로 흘러 들어가 주식선호현상 강화될 것으로 보인다. 주요 유명 인사들이 잇달아 주식시장이 저평가라면서 호재인 상태로 투자를 조언하고 있다. 골드만삭스는 채권보다 주식투가자 유리하다고 전망했고 美 FDIC 의장 "채권시장에 거품 있다"라고 말했다. 워렌버핏은 주식이 채권보다 싸다는 것은 명백하다는 발언을 했다.

○美증시, 상품종목 상승세 돋보여..국내증시, 트로이카주 강세 전망 

미증시, 비철금속·화학·기술주 등 초강세를 보였다. 전업종 고른 상승세 기록하는 상승장의 특징을 보였다. 다우30·나스닥100 종목 대부분 상승세 기록했다. 다우30종목 중 보잉·BoA·듀퐁 3% 이상 강세를 보였다. 캐터필러·셰브론텍사코·GE·알코아 등도 상승흐름이었다. 나스닥 기술주가 저점을 높여가는 움직임이다. 구글·애플·퀄컴 등 강세흐름 지속하고 아마존 사상최고가 부근에서 거래되고 있다. 코스트코 홀세일은 최근 한달새 초강세 흐름이다.

국내 금융·건설·에너지·기술주 등 외인매수 기대한다.  국내에서는 삼성전자 하이닉스 반등시도 할 것으로 전망된다. 인터넷관련주 외국인 관심 높아질 듯하고 생명공학주 관심 높아지는 특징도 보이고 있다. 외국인들이 바이오주에 뜨거운 관심을 나타내는 것에 주목해야 한다. 최근 셀트리온에 대한 매수강도도 높아지고 있다.

◇ 최근 5일간 외국인 매수대금 상위종목

• 거래소 : 삼성전자·POSCO·현대차·기아차·LG디스플레이

• 코스닥 : CJ오쇼핑·셀트리온·주성엔지니어링 

(www.SBSCNBC.co.kr)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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