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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미·중 호재…4분기 첫날 소폭상승 기록

뉴욕증시가 4분기 첫날 소폭 상승을 기록했습니다.

다우존스 지수는 41.63포인트 오른 10,829.68, 나스닥은 2.13 포인트 오른 2,370.75에 장을 마쳤습니다.

미국과 중국의 경제지표가 양호하게 나와 지수 상승에 도움을 줬습니다.

중국의 9월 구매관리자 지수는 53.8로, 전달의 51.7보다 상승해 중국의 제조업경기가 4개월만에 가장 빠른 확장국면에 있음을 시사했습니다.

미국은 8월 개인소득이 전월대비 0.5% 증가하며 올들어 가장 높은 증가율을 보였고, 소비지출도 0.4% 증가해 전문가들의 예상치인 0.3%를 넘어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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