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김무성 원내대표는 10월 중순이면 배추값이 안정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김 원내대표는 1일 한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해 배추값이 안정될 것이라면서, 이같이 언급했습니다.
4대강 사업 때문에 배추값이 폭등했다는 민주당 주장에 대해선, 강 고수부지에 있는 채소 경작 면적이 전체 물량의 1.4%에 불과하다며, 일축했습니다.
야당의 4대강 사업 재조정 요구와 관련해선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 얼마든지 고칠 생각을 갖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김 원내대표는 재정건전성에 대해 우리나라 국채의 규모가 전 세계에서 최고의 건전성을 갖고 있다며 걱정할 문제가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김무성 "보름 뒤 배추값 안정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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