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 특채 파동으로 국회 외통위 국정감사 증인으로 채택된 유명환 전 외교부장관이 해외 체류를 이유로 오는 4일 국감에 출석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 외교소식통은 유 전 장관이 현재 일본에 있고 다음주 초 국감 때까지 귀국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습니다.
또 자녀 특채 과정에 대한 의혹이 제기된 유종하 대한적십자사 총재와 전윤철 전 감사원장도 현재 해외에 나가 있어 국감에 출석하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유명환 전장관, 국정감사 증인 불출석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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