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는 1일 본회의를 열어 김황식 총리 후보자에 대한 임명동의안을 다룹니다.
국회 과반 의석을 차지하고 있는 한나라당은 김 후보자에 대한 각종 의혹들이 청문과정에서 정리돼 인준에 문제가 없다는 입장입니다.
야당도 강제적 당론으로 반대하지는 않을 것으로 보여 인준 가능성이 높은 상황입니다.
한편 국회는 1일 본회의에서 임태희 대통령실장의 의원직 사퇴서와 2009 회계연도 결산안도 함께 처리할 계획입니다.
국회, '김황식 후보자 인준안' 처리 절차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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