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대전] 대전한방병원 '중풍 가족력 발병률 3.3배'

부모가 중풍 병력이 있으면 자식들도 중풍을 앓을 가능성이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대전한방병원 중풍센터 설인찬 교수가 최근 5년 동안 중풍 가족력이 있는 1,180명을 조사한 결과, 35.9%가 중풍의 원인인 고지혈증 환자로 일반인의 10.8%에 비해 3.3배나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설 교수는 이에 따라 중풍가족력이 있는 사람의 경우 일반인보다 빠른 중풍예방검사와 함께 꾸준한 건강관리가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TJB)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