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박행위를 단속해야 하는 경찰관이 도박하다 적발되는 사례가 매년 10여건씩 나오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한나라당 유정현 의원은 지난 2006년부터 올해 8월까지 경찰관 85명이 도박 혐의로 적발됐다고 밝혔습니다.
계급별로는 경사가 50명으로 가장 많았고 경정급 이상 간부 중에는 도박 혐의로 적발된 경우가 없었습니다.
도박 경찰관 4년8개월간 85명 적발…경사 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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