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자신의 두 살 배기 딸에게 마리화나를 피우게 하고 그것도 모자라 이 모습을 촬영한 황당한 엄마가 적발됐습니다.
여자 아이가 만지작거리며 입에 물었다 뺐다 하는 것이 바로 마리화나입니다.
아이 엄마, 21살 제시카가 지난 6월 자신의 휴대전화로 촬영해 보관해오던 겁니다.
이 사실을 알게 된 이웃 주민이 신고를 하면서 제시카는 아동 학대 혐의로 검찰에 체포됐고 현재는 교도소에 수감중입니다.
모든 혐의가 인정되면 최고 징역 11년 6월형을 받을 수 있습니다.
오하이오주 당국은 제시카에서 아이의 양육권을 박탈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