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김무성 원내대표는 "북한이 전쟁 비축미로 무려 100만 톤을 보유했다는 것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김 원내대표는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어려움에 처한 북한에 대해 인도적 식량지원이 필요하지만, 좌파정권 10년 동안 무분별한 대북지원이 있었다"면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김 원내대표는 이어 "이명박 정부는 지난 10년 동안 잘못 형성됐던 남북관계를 바로잡는 과정에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한나라당 김무성 원내대표는 "북한이 전쟁 비축미로 무려 100만 톤을 보유했다는 것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김 원내대표는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어려움에 처한 북한에 대해 인도적 식량지원이 필요하지만, 좌파정권 10년 동안 무분별한 대북지원이 있었다"면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김 원내대표는 이어 "이명박 정부는 지난 10년 동안 잘못 형성됐던 남북관계를 바로잡는 과정에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