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제천에서 '한방의 재발견'을 주제로 한 한방 엑스포가 개막됐습니다. 희귀 약재도 볼 수 있고, 명의의 무료 시술도 받을 수 있습니다.
CJB 이승배 기자입니다.
<기자>
약초의 고장 제천이 한방의 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성공적인 개최를 염원했습니다.
엑스포장에 오면 한방을 주제로 한 특색 있는 13개 테마 전시관이 펼쳐집니다.
희귀 약재를 비롯한 400여 종의 약초가 전시되고 최첨단 IT 장비로 건강과 체질을 진단해볼 수도 있습니다.
옛 모습대로 재현한 전통한의원에서는 전국의 이름난 명의들 매일 무료 시술을 펼치며 한방의 세계로 안내합니다.
아시아와 남미, 아프리카 등 한방을 발전시켜 온 세계 16개 나라의 전통 의술도 선보이고 있습니다.
한방의 재발견을 주제로 한 제천 한방엑스포는 오늘(16일) 개장식과 함께 앞으로 한 달 동안 그 열기를 이어갑니다.
(CJB) 이승배 기자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