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연휴기간에 해외여행을 떠나려는 사람들이 크게 늘면서 오는 18일부터 26일까지 국제선 항공권 예약률이 90%를 웃도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한항공의 경우 이 기간동안 예약률이 92%로 집계돼 지난해 추석 연휴 기간의 86%를 크게 넘어섰습니다.
특히 호주와 유럽 노선은 예약률이 99%를 기록했고 미주 노선도 지난해 68%보다 높은 81%를 보이고 있습니다.
아시아나항공 역시 같은 기간 국제선 예약률이 평균 90%를 기록하고 있고 특히 LA 노선은 95%를 넘어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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