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1. 정부와 여당이 5급 공무원 특채비율 50% 확대 계획을 한 달 만에 백지화했습니다. 각 부처의 공무원 특채는 행정안전부가 일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2. 청와대가 고위 공직자 검증을 위해 사전 청문회를 도입하기로 했습니다. 검증 내용을 언론에 사전 공개하는 방안도 검토하기로 했습니다.
3. 국산 고속 전기차가 첫 선을 보였습니다. 중국 업체까지 뛰어들어 전기차 시장 경쟁이 치열해 지고 있습니다.
4. 유명 비보이 멤버들이 병역을 기피하다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이들은 어려운 춤 동작을 반복해 일부러 어깨를 다치게 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5. 경기도의 한 사립학교 교장이 학생들 앞에서 교사들을 벌 세우고 때려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여교사들도 회초리로 엉덩이를 맞았습니다.
6. 수도권을 중심으로 전셋 값이 급등하고 있습니다. 이사철을 맞아 오름세가 확산되면서 세입자들은 발만 동동 구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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