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추석 물가를 잡으려고 최근 가격이 폭등한 무와 배추에 대해 특별 할인 판매를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마늘과 명태의 물량 공급도 대폭 늘려 물가 인상 요인을 최소화하기로 했습니다.
정부는 과천청사에서 민생안정을 위한 관계부처 회의를 열어 이같이 결정했습니다.
무와 배추는 농협유통센터와 바로마켓을 통해 오는 9일부터 12일까지 총 678톤을 시중가 대비 20% 이상 싸게 공급할 예정입니다.
추석 물가를 잡아라…정부, 배추·무 특별할인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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