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무용인들의 축제인 제19회 전국무용제가 다음달 광주에서 열립니다.
17년 만에 광주에서 열리는 이번 전국무용제는 "빛고을, 만인의 춤으로"라는 주제로 15개 광역시·도의 대표무용단이 참가해 다음달 21일부터 30일까지 실력을 겨룹니다.
이번 전국무용제에서는 치열한 경연과 함께 광주 비엔날레와 광주문예회관 야외무대 두 곳에서 전국 춤꾼들의 실험무용축제를 비롯한 다양한 공연무대들이 펼쳐져 볼거리를 제공합니다.
(KBC)
전국 무용인들의 축제인 제19회 전국무용제가 다음달 광주에서 열립니다.
17년 만에 광주에서 열리는 이번 전국무용제는 "빛고을, 만인의 춤으로"라는 주제로 15개 광역시·도의 대표무용단이 참가해 다음달 21일부터 30일까지 실력을 겨룹니다.
이번 전국무용제에서는 치열한 경연과 함께 광주 비엔날레와 광주문예회관 야외무대 두 곳에서 전국 춤꾼들의 실험무용축제를 비롯한 다양한 공연무대들이 펼쳐져 볼거리를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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