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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교회 옥한흠 목사 장례식…애도 속 엄수

지난 2일 세상을 떠난 고 옥한흠 '사랑의교회' 원로목사의 장례식이 6일 오전 엄수됐습니다.

서울 서초동 사랑의교회 본당에서 교인 1만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환송예배에서 참석자들은 옥한흠 목사가 추진해온 교회개혁운동을 높이 평가하며, 교단을 바로 세우기 위해 노력해온 고인을 뜻을 기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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