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8월30일)오전 대검찰청에는 전국의 특별수사 전담부장 검사들이 모여 회의를 했습니다.
김준규 검찰총장은 이자리에서 특수부는 "검찰의 칼이자 칼날"이라며 부패의 사슬을 끊는데 사용할 것을 주문했습니다.
어찌 들어보면 너무나도 원론적이 이야기를 하고 있지만 검찰 본연의 임무, 특히 사정 수사에 적극 나서겠다는 의지의 표현이라는 해석이 많습니다.
[영상토크] 김준규 - "칼로 부패의 사슬을 끊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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