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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데일리] 변동성 연장 대비…경기민감주보다는 경기방어주

[ 김성진 SBS CNBC 애널리스트]

닷새 이상 하락하다보니, 보수적으로 보는 의견들이 많은 것 같다.  경기둔화에 대한 우려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는데 다만, 경기둔화는 이미 예상을 했기 때문에 이번에 매수 기회로 활용하자는 내용의 리포트가 많다. 

신영증권  '9월이여 오라'

경제지표부진, 미국의 2분기 GDP우려가 계속 증가하고 있고 이에 따른 제로금리와 양적완화 부분이 유지가 되는 점은 긍정적으로 보여지기 떄문에 오히려 최근의 가계 재무 건전성을 높이고 있는 것으로 봤다. 상반기 사모펀드는 이머징아시아에  투자하고 있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도 저성장 국가에서 자금이 아시아국가로 넘어오는 것이 아닌가 판단이 되고 따라서 따라서 8월보다 9월이 기대가 되는 시점이다.
 
한국투자증권  '1번 시나리오를 주목한다'

1번 시나리오는 1,720P 단기바닥을 확인하고 다시 올라가는 경우이고 2번 시나리오는 1,660P 조정받고 반등하는 경우로 현재는 1번 시나리오를 주목하고 잇다.

신한금융투자 '정책대응에 거는 기대'

경기둔화 가능성은 상당부분 주가에 반영이 되었기 때문에 앞으로는 추가적으로 정책과 관련된 부분들이 이슈가 되어 주식시장이 올라가지 않겠는가 해석을 했고 그와 관련된 부분은 미국 증시가 역사상 PER이 13배 이하가 보통 저평가 국면이었는데 현재 12배 수준으로 내려왔고 한국 증시의 경우도 금융위기라는 특수한 점을 제외로 한다면 대부분9배 미만이 저평가 국면이었는데 현재  PER은 8.7배 수준이다.  그래서 앞으로는 이러한 경기둔화 가능성이 빠르게 일어나는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각국의 정책적 대응 빨라질 기대감이 있고 하방경직성의 강화가 예상되나 다만 여전히 경기둔화에 대한 우려성은 확산되기 때문에  변동성 연장에 대한 대비가 필요하다고 경기민감주보다는 경기방어주가 상대적으로 유리하다고 분석했다.

◆ 증권사 추천종목

효성 '하반기 수주모멘텀 회복 전망'

하이투자증권은  목표주가 12만원을 제시하고 중국 초고압전력 47조원 투자 수혜를 볼 것으로 예상하고 중장기 중심 성장가능성이 높고 PER이 낮기 떄문에 밸류에이션 매력도가 높다고 밝혔고 미국과 유럽은 전력소비가 노후화돼 교체수혜가, 또 중국과 인도의 경우 워낙 국토가 크기 때문에 신규설비 수혜가 예상된다.  또 검증된 기술력으로 글로벌 M/S가 확대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풍산 '이익 변동성 축소로 주가 재평가'

NH투자증권은 목표주가를 44,000원으로 상향조정하고 투자포인트로는 이익률이 높은 부문의 생산 능력이 확대되고 있다는 부분은 앞으로 매출에 충분히 기여할 것으로 보고 전기동 가격의 상승 가능성이 높다고 봤다. 9월 성수기 진입과 이익 증가가 본격화되고 이익변동성 축소에 따른 주가 재평가를당연한 논리로 봤다.

(www.SBSCNBC.co.kr  )

(보다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 시청을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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